2013년 그해 여름 눈부셨던 젊은 날 안녕하세요. 라임씨의 행복찾기입니다.

오늘은 옛 사진을 살펴보다 그동안 한번도 올리지 않았던 그녀의 눈부셨던 날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. 처음 함께 한 제주도 여행 8년전이라 그녀도 저도 참 푸릇푸릇 했었네요~ 누구나 그러겠지만 그녀를 만나면서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생각했어요~!

제눈에 콩깍지라 하겠지만 지금도 그녀가 참 예쁘네요^^;; 청순하면서 분위기 있는 사람이 라임씨 이상형이었는데 딱 맞던 그녀였어요. 벌써 8년 전이라 조금 촌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젊은날이 너무나 눈부시네요.

두번 다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사진으로 남겨놔서 그때의 모습을 간직 할 수 있는 것 같네요. 당시에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