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라임씨의 행복찾기입니다.
오늘은 문경 동굴카페 까브를 소개해볼께요. 문경새재와 연계해서 다녀오시면 좋을 카페입니다.
시골길을 따라 쭉 이동하면 사진 속처럼 까브가 보입니다. 와인병과 와인잔을 이용해서 만든 까브 로고가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멋스러운 느낌입니다.
문경은 예전부터 오미자로 유명한 지역입니다. 그래서 여름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 같아요.
달콤 쌉사름한 맛이 시원하게 느껴져요.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까브 동굴안에 만들어져서 그 시원함이 배가 됩니다.
여름에 여행하다보면 뜨거운 태양에 혀를 내두를 정도로 더위에 지쳐있잖아요. 가끔은 더위도 먹구요.
그럴때는 이런 이색 동굴카페에..........